좋은 음악,손만 뻗으면 바로.
맥북 노치 속에 턴테이블 하나 숨겨뒀어요.
좋아하는 음악을 더 가까이에서 만져보세요.
어? 저기 위에
뭔가 있는데요.
맨날 보던 화면 맨 위에 이런 명당이 숨어있었어요.
굳이 음악 앱 창 띄울 필요 없어요. 툭 눌러서 틀고, 쓱 밀어서 넘기고, 아래로 당겨서 레코드를 꺼내보세요.
closer.
음악 앱까지 갈 필요 없이.
노치 위에서, 손끝으로.
01 툭 눌러서 재생
한 번 더 누르면 일시정지.
02 두 손가락으로 곡 넘기기
오른쪽은 다음 곡, 왼쪽은 이전 곡.
03 아래로 당겨서 꺼내기
숨어 있던 레코드를 손 닿는 곳으로.
바탕화면에 레코드판 좀
늘어놓으면 어때요.
브라우저 구석 탭에만 처박아두기엔 아까운 앨범들이잖아요.
바탕화면으로 쑥 끌어다 놓고, 이리저리 던져두고, 방바닥 어지르듯 맘껏 늘어놓으세요.
things.AN EVERYDAY SOUNDTRACK
앨범을 드래그하거나 방향키 또는 이동 버튼으로 옮겨보세요.
딱 한 곡만 더 돌리고 가요.
그냥 폴더로 쏙 넣으면 끝.
압축 풀고 Umak 아이콘을 응용 프로그램(Applications) 폴더에 끌어다 놓으세요.
음악 앱 제어 한 번만 허용.
앱을 켜고 macOS에서 Apple Music이나 Spotify 제어 권한을 물어보면 '허용'을 눌러주세요.
노치를 툭 눌러보세요.
평소 듣던 음악 앱 켜두고, 화면 위 노치를 누르거나 아래로 슥 당겨 첫 레코드를 꺼내면 됩니다.
돌려보기 전에, 이런 게 궁금했나요?
Umak 자체만으로 음악이 나오나요?
Umak은 Mac의 Apple Music이나 Spotify를 조작하는 앱입니다. 평소 쓰던 음악 앱과 구독을 그대로 이용하세요. Umak에서 다시 로그인할 필요는 없어요.
내 Mac에서도 잘 돌아갈까요?
macOS 14 Sonoma 이상이면 됩니다. Apple Silicon과 Intel Mac 모두 지원하고, 내장 화면과 외장 모니터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. 노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.
왜 처음 켤 때 접근 권한을 달라고 하나요?
Music이나 Spotify를 조작하려면 macOS의 자동화 권한이 필요합니다. 요청이 뜨면 ‘허용’을 선택하세요. 시스템 설정 →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→ 자동화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.
진짜 무료인가요?
네,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앱입니다. GitHub에서 소스를 보거나, 문제를 제보하거나, 개발에 참여할 수 있어요.
업데이트나 삭제는 어떻게 하나요?
새 버전이 있으면 메뉴에 다운로드 링크가 표시됩니다. 원할 때 내려받아 앱을 교체하세요. 삭제하려면 메뉴 막대에서 Umak을 종료한 뒤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지우면 됩니다.